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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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선택의 기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구실의 선택입니다.
연구 분야는 일치하는가?
연구실 분위기에 조화가 잘 될 수 있는가?
비젼이 있는 연구를 하고 있는가?
연구 시설, 문헌류는 잘 정비되어 있는가?
교육 연구 스태프는 충실한가?
지도 교수는 정년 직전인지 아닌지?
논문은 확실히 나와 있는가?
취직 실적은 좋은가?



안녕하세요.

전 현재 화공과 4학년이고, 내년에 대학원생이 됩니다.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했기에, 지나칠려다가 지나칠 수가 없어-_ㅠ 답변을 답니다.

 

화학과라, 화공과인 저는 순수과학 쪽은 잘 모르나,

저 또한 연구직을 바라고 대학원을 진학한 것이기에 나름 열심히 써 볼 게요;

 

우선 저도 학사 졸업해서 바랄 수 있는 건 없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님 말대로 높으신 분의 시다바리나 될 뿐이죠..

조금이라도 누군가를 부릴 수 있는 사람, 또는 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학식을 더 쌓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연구직을 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럼 당연히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러나 타 대학교의 대학원 진학이 목표여서, 진학이 꺼려지시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대학원을 알아본 사람으로서 말한다면,

연세대 대학원 같은 곳은 [교수님 같은] 연줄만 있으면 누구나 들어갑니다;

(태클 사절. 떨어지는 사람 못 봤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게- 타 대학에서 온 사람에겐 텃세가 심한 곳이 연대입니다.

고려대 대학원은 학사 성적 나빠선 들어가기 힘들죠.

서울대, 고려대를 제외하곤 기타 대학원들은 입학하기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인서울만 고려했습니다. 카이스트, 포항공대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문제는 다른 대학원 가면 텃세가 정말 있다는 것- 그리고 심한 곳도 있다는 것-

감안하셔야 합니다.

 

영어를 정말 잘하신다면(스피킹 포함입니다),

학사로 졸업하셔서 좋은 곳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곳에 취직하면 그 곳에선 인재를 키워줍니다.

님이 원하는 연구직은 아니지만, 영업직보단 나은, 그나마 전문적인 일을 합니다.

물론 처음엔 전공과 관련되지 않은 일들만 시킵니다~ 그러나 눈에 띄는 것은 님이 하기 나름입니다.

 

그러나 영어가 안 되신다면

석사를 고려해 보세요.

정말 치사하지만 주위 졸업하는 친구들 보면 학사 성적 다 필요없습니다. 영어가 최곱니다.

지금부터 1년 남았으니, 영어에 올인하세요. 영어인증시험(텝스,토플,토익)보는 대학원 있습니다.

혹여 학사졸업후 취직에 마음이 가셨더라도 영어 해 놓으셨다면 백만불짜리 재산이 됩니다.

지금 졸업반인 제가 진심으로 말합니다. 영어만 하세요.

 

취업준비한다고 휴학할 생각은 하지 마세요.

영어에 올인한다고 휴학한 제 친구들은 어학연수 갔다온 친구들 제외하고 모두 휴학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저도 청년실업에 화들짝 놀라 휴학했지만, 그 시간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냉정하고 계획을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이라면 휴학 후 시간을 잘 분배하여 공부하겠지만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면 휴학은 조금 더 고려해보세요.

 

두서없이 쓴 거 같지만 결론은 이렇습니다.

취업을 위한 휴학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어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계신다면 취업하시는 게 이롭습니다. 대학원 나온다고 모두 좋은 곳 취직하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보통 대학생이시라면 진학을 권합니다. 여기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교수님 줄을 잘 타야 하며, 대학원생이라고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교수님 시다바리는 각오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진로는 빨리 내릴수록 좋으며, 대학원을 가시던 취직을 하시던 포커스를 잘 잡으셔서 심도있는 준비를 하세요. 괜히 이거저거 다 하고 싶어서 두리뭉실 했다가 다 놓칩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빕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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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발 계열 및 인원
(1) 文 科 : 45 명
(2) 日語科 : 25 명
(3) 理 科 : 50명, 計 120명
- 문과(인문사회계): 문학, 사학, 미학, 법학, 정치학, 경제학, 상학, 교육학, 심리학, 사회학, 음악, 미술 등
- 일어과 : 일어학, 일문학, 일본학
- 이과(자연과학계): 이학, 공학, 농학, 수산학, 약학, 의학, 치의학, 가정학 ……

2. 장학금 지급 기간
(다음 2종 중 택일. 유학 중 학업성적 등에 따라 연장 가능)
(1) 2005. 4 - 2007. 3 (24개월) (2) 2005.10 - 2007. 3 (18개월)
※ 단, 대학원 박사과정 진학예정자는, 1년 내에 박사과정에 입학해야 장학금 연장 가능

3. 장학금 지급내역
(1) 장학금 : 매월 175,000엔 (2) 왕복 항공료
(3) 정착금 : 25,000엔(1회 지급) (4) 학비(등록금 포함)
(5) 기숙사 : 대학 등의 기숙사 이용 가능 (6) 일본 재학중의 의료비 일부

4. 지원 자격
(1) 국적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로서 해외 유학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재외동포를 포함하며 재외동포는 도일 시점에서 유학사증을 취득해야함.
(2) 연령 : 2005. 4. 1 현재 만 35세 미만인 자(1970. 4. 2. 이후 출생자)
(3) 학력 : 국내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거나, 2005년 2월까지 졸업이 가능한 자
※지원일 현재 휴학중인 자는 지원 불가
(4) 전공분야 : 취득한(또는 취득할) 전공과 동일하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공분야 지원자
(5) 건강 : 심신이 건강하고 유학에 지장이 없는 자(특히 전염성 질환이 없는 자)
(6) 도일시기 : 2005년 4월 또는 2005년 10월에 일본 도착이 가능한 자
(7) 병역 : 지원마감일 현재, 병역 복무를 필하였거나 병역이 면제된 자.
단, 미필자는 병역의무로 인하여 학업에 지장이 없는 자.
(8) 기타 : 2004. 5. 1.현재,
(가) 현역군인 또는 군무원은 지원할 수 없음.
(나) 부부 중 한 사람이 일본정부장학생일 경우 그 배우자는 지원할 수 없으며, 부부가 동시에 지원할 경우에는 성적이 우수한 한 사람만 선발됨.
(다) 과거 일본정부장학금을 받았던 자는 귀국 후 수년간의 교육․연구 경력이 있는 자에 한함. (단, ‘日本語․日文化硏修生’은 귀국 대학에 복교한 후에 지원할 수 있으며, 연구장학생, 교원연수생 출신은 지원할 수 없음.)
(라) 일본의 대학(원)에 在籍中(군 입대․휴학 포함)인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마) 본 연구장학금 수혜기간 동안에는 다른 장학금(한국정부 국비장학금 및 기타 장학금)을 중복하여 받을 수 없으며, 다른 장학생으로 확정된 경우 본 장학생(후보자)의 자격을 상실하게 됨.
(바) 최종합격자라도 지정 날짜에 일본에 도착하지 아니할 경우 장학생자격을 상실함.
(사) 유학 종료 후 귀국하여 관련분야 및 양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이어야 함.

5. 지원절차 및 방법
(1) 지원마감일 : 2004.05.21(金) 17:00까지 서류가 국제교육진흥원에 도착해야 함
※대학별 마감일은 더 빠르므로 지원자는 반드시 대학에 확인하기 바람.
(2) 제출서류 : 응시원서(書式 1) - 다운받아 사용하되, 서식을 변경하지 말 것
(3) 제출처 및 제출 방법
(가) 지원자: 응시원서를 출신(또는 졸업예정) 대학에 제출
* 대학과 대학원이 다른 경우 일괄적으로 대학을 통해 제출하기 바람.
(나) 해당대학: 개인별 응시원서를 일괄 수합하여 <書式 2: 대학별 지원자 일람표>와
함께 2004.5.21(金)까지 국제교육진흥원에 必着토록 기관장(총장)명의 공문으로 제출
※기일 내 도착하지 않은 서류(우편물 포함)는 一切 접수하지 않음.

6. 선발 시험
(1) 일시 : 2004. 5. 29(土) 14:00부터
(2) 장소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 02-880-5484) ※서울대 정문에서 5분 거리에 위치
(3) 시험과목 및 배점

(4) 선발방법 : 일본어(200점)와 영어(100점) 성적을 합산한 총점순에 의거, 계열별로 선발
※총점이 동점일 경우, 日本語成績(①총점 ②필기) ③연소자 順으로 선발
(5) 지참물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6) 기 타 : 응시자는 2004.5.29(土) 13:30까지 소정의 응시료(44,000원)를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 납부하고, 수험표를 교부 받은 후 응시하기 바람
※ 당일 응시자가 많을 경우 혼잡이 예상되므로 오전 10:00부터 접수를 시작함.

7. 기타
(1) 최종선발(2차시험) 인원은 60명 이내이며,본원은 1차시험에서 120명을 선발하여 일본국에 추천하고, 이후 2차시험부터는 일본대사관에서 담당함.
(2) 1차시험지원서에 기재된 선발계열(문과,일어과,이과)은 2차시험에서도 동일해야 함.
(3) 1차합격자는 지원서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추가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서의 기재 내용에 허위가 발견될 경우 추후라도 합격이 취소되고, 향후 5년간 응시자격을 상실함.
(4) 직장인 및 병역미필자는 합격했을 경우 유학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사전에 개별적으로 관계기관(소속기관,병무청 등) 확인한 후 지원할 것(인사, 병역 등의 문제는 지원자 책임임.) 특히 공무원은 기관장 추천서를 추후 제출해야 함.(추가제출서류에 대해서는 1차합격자 발표 시 안내)
(5) 향후 선발에 관한 일정 -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함.
․1차시험 접수자(응시예정자) 명단 발표: 2004. 5. 25(화) 12:00, 본원 홈페이지 “게시판”
․1차시험 합격자 발표: 2004. 6. 9(수) 12:00, 본원 홈페이지 “게시판”
․2차 선발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1차 시험 합격자 발표 후 오리엔테이션 때 안내
※기타 문의사항은 <붙임3>의 “연구장학생에 관한 FAQ”를 참고하고, 국제교육진흥원 웹사이트 “대화의 광장-외국정부초청장학생대화방”을 이용하되, 반드시 FAQ를 숙독한 후 그 외에 반드시 필요한 질문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2006년부터는 EJU(일본유학시험)시험 점수로 일본어시험를 대체할예정이오니 착오없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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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영어-TEPS점수 제출(수시 응시 후 가장 좋은 점수 제출)
2차: 일본어-일본측 주관(출제,감독,채점)
3차: 현행과 동일
(일본측 주관 면접, 서류전형)

※1차: 선발시험 없이 TEPS점수로 일정 배수 선발(4배수 예정)
※2차: 일본어성적+TEPS점수로 2배수 선발
※1차 선발인원(인문,일문,자연계열별) 및 2차 과목별 배점비율은 추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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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 초청 연구장학생에 관한 FAQ

○연구유학생 과정이란?
研究留学生(한국정부는 研究獎学生이라 명명)이란 말은 대학원 준비단계라고 볼 수 있으며 장학기간은 2년 이내입니다. 그래서 연구유학생 장학기간 동안에 석사과정 시험에 합격하거나 또는 연구유학생 기간 1년 이내에 박사과정 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석․박사과정으로 계속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장학금 연장 신청), 최장 7년까지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지원자격 보충
- 국내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석사, 박사)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은 학위취득여부 및 휴학여부와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 일본정부(문부과학성) 장학금이란 구체적으로 ①일본어․일문화연수생 ②전수학교 ③고등전문학교 ④일본공과대학 ⑤교원연수생 ⑥연구장학생을 말합니다.
- 귀국 후 수 년 간의 교육․연구 경력이란, 장학금 수혜기간 이상 교육․연구분야에서 수학하거나 근무한 경력을 말합니다.
- ⑤教員研修生 ⑥研究留学生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⑤⑥장학금 수혜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일본 대학에 재적 중인 자란 정규과정 학생, 연구생, 교환학생 등을 말합니다.

○지원방법 및 지원서 제출처
- 제출서류 : 지원자는 지원서(서식 1)만 작성하여 대학에 제출하되, 지원서는 응시번호란만 제외하고 모든 난을 빠짐없이 작성해야 합니다.
- 지원마감일 : 지원서는 일단 대학에서 접수하여 우리 원에 공문으로 추천(송부)하게 되므로, 대학의 실제 마감일은 본원보다 더 빠릅니다. 따라서 본원마감일은 5월21일까지이나 대학마감일은 보통 1주일정도 더 이르므로 반드시 대학마감일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접수처 : 접수부서는 대학마다 다르므로 대학본부에 문의하기 바랍니다. 출신대학과 대학원이 다를 경우, 원칙적으로 출신대학에 서류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지방에 있거나 해외에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해당 대학에서 추천을 받아야합니다. 개별 서류접수느 받지 않습니다.

○입학내락서(大學受入內諾書): 2차 선발 시험에 관하여
- 입학내락서는 1차합격자가 2차시험 전에 제출해야 할 서류입니다. 그리고 1차시험 합격자 발표 후 2차시험 때까지는 2달 이상의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1차합격자 발표 직후부터 입학내락서를 받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도 됩니다.
- 2차 선발에는 어학능력 뿐 아니라 본인의 전공분야에 대한 심사가 엄격히 이루어지므로 專攻修學能力 및 硏究計劃書 등의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며, 入學內諾書는 2차시험 전에 제출해야 할 필수서류에 해당합니다.
- 입학내락서를 받기 위해서는 일본 내 대학 및 전공․지도교수의 선택을 위해서는 사전에 대학․지도교수와 학문적 교감(교수의 논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담은 편지를 자기소개서, 이력서, 성적표, 수학계획서, 영어․일본어성적표 등과 함께 보냄)을 갖음으로써, 1차 합격 후 교수님께 입학내락서를 부탁하여 받아 두어야만 2차 선발시험에 유리합니다. 입학내락서는 한 교수님으로부터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입학에 관한 일본국립대학 일람은 웹사이트 http://www.aiej.or.kr 혹은 www.aiej.jp.kr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입학내락서 양식은 1차합격자 발표 시 웹사이트에 올릴 예정임.)

○학교 배정
- 1차합격자는 2차선발 전의 지정된 기일까지 추가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그 때 희망하는 일본 대학/전공을 3곳 정도 작성하게 됩니다. 2차선발시험 성적/전공/지원자 수 /대학측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일본정부는 대학/전공을 확정합니다.
- 연구유학생에게는 학비가 면제 또는 지급되는데, 원칙적으로 국공립대학만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사립대학은 지원할 수 없다는 규정은 없지만, 현실적으로 사립대학에는 거의 배정되지 않았습니다.(참고; 2002년 선발된 장학생 57명 중 2명만 사립대에 배정됐음.)
- 만약 연구유학생으로 출국하기 전에 학위과정에 입학허가를 받은 경우(즉 장학생 최종합격자 발표일인 2월 전후에 석사/박사과정에 입학허가를 받게 될 경우); ①배정받은 대학/전공과 동일할 경우에는 연구유학생이 아닌 학위과정생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배정받은 대학/전공과 다른 대학/전공으로 입학허가를 받을 경우에는 자비유학을 하든지, 입학허가서를 포기하고 배정받은 대학의 연구생으로 가든지 해야 합니다.)

○지원 시 전공선택 범위
- 선발요강에 명시된 계열(학과)는 예시자료임. 유학예정 대학교 및 학과명(전공)은 개별적으로 웹사이트, 대학요람 등을 통하여 검색한 후 기록하기 바랍니다.
- 최종 취득 학위의 전공계열(문과, 이과)과 일본에서 수학하려는 전공계열은 반드시 일치해야 하며, 계열이 같더라도 관련성이 밀접하지 않은 전공으로 지원할 경우, 2차 시험에서 절대 불리합니다. 전공에 관한 일치여부의 판단은 일본측에서 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학을 전공한 경우, 문과(경영학 등)로만 지원할 수 있으며, 같은 경상계열의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꿔 지원할 경우 경제학과 출신(경제학으로 지원)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도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1차시험 합격자가 2차시험에서 계열을 바꿀 경우, 탈락하게 됩니다.(예; 이과-생물분자학 → 문과-생물교육)
- 원칙적으로 전공 제한은 없으나 특수한 전공의 경우 반드시 본인이 유학예정 대학교에 개설이 되어있는지 알아봐야하며, 최종 선발은 일본측에서 행하므로 전공 선택에 관한 사항은 전적으로 지원자 개인의 책임입니다.

○선발 과정 및 기준
- 1차에서는 계열별 성적순으로 모집합니다. 선발요강에 명시된 계열별 학과명은 계열분류를 위한 예시일 뿐이며, 여기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학과(전공)도 일본 대학원에 개설된 것일 경우 지원할 수 있음.
- 우리 정부는 어학시험(일어,영어)으로 1차 선발을 하고, 2차 선발은 일본측(일본문화공보원-서울)이 직접 하게 되며, 전공분야 수학능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여 선발하게 됩니다.(면접, 학부․대학원 성적, 연구 실적, 연구계획서 등. 상황에 따라서는 어학시험을 별도로 추가하기도 함.) 따라서 1차 때는 어학능력이 중요하지만, 2차에서는 전공분야 수학능력(면접, 수학계획서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지원서에 기재하는 GPA는 참고사항이며, 1차 선발에는 무관함.
참고로 예년의 경우 지원자는 700~900명이었음.(합격점수에 질문은 삼가)

○군복무자의 지원 자격
군 관련 복무자(군인, 군무원, 직업군임 포함)는 지원이 불가하나, 1차시험 응시일 전날(2004.5.29)까지 전역이 가능한 경우는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역의무를 대체하는 전문연구/산업기능요원은 신분이 민간인이므로 2005년 2월말까지 병역의무를 완료할 수 있을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합니다.(물론 합격했을 경우, 병적증명 및 복무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시험 일정(2차 시험 일정은 변경될 수도 있음)
1차 시험 : 국제교육진흥원 주관
서류접수(~5.21) / 1차 시험(5.29) / 1차 합격자 발표(6.9)
2차 선발 : 주한일본대사관 주관
2차 서류제출 및 오리엔테이션(~7월 10일경) /
2차 시험(8월 중순), 최종발표(2005. 2월 초순경)

○ 공무원인 경우
공무원인 경우, 신분을 유지한 채 유학을 하기 위해서는 "유학휴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만, 이의 허가여부는 임용기관의 사정에 따라 기준이 다르므로 공무원은 지원하기 전에 유학휴직이 가능한 지 반드시 소속 기관(예; 교원-시도교육청)에 문의하신 후 지원하기 바라며, 1차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유학휴직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기관장의 추천서를 곧바로 제출해야 합니다.(추가서류에 대해서는 1차시험 합격자 발표 시 안내함.)

※ 2차 시험에 관한 문의: 일본문화원(02-765-3011 내선 14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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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일본 보다는 미국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어떤 분을 일본을 택하시는데요,

돈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미국으로 가십시오.

고집해서 일본 가신 분들.. 학회차 미국 갔다가 완전히 수준이 다른 시설과 연구학생들 보고 뒤늦게 옮기는 분 많이 보았습니다.

일본대학과 시설.. 우리 나라보다야 조금 좋겠지만 그래도 많이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미국대학의 시설.. 완전히 다른 세상 같습니다. 정말 좋고 깨끗하고 크고

또 세계적 교수들과 연구자들의 사고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1. 1년 공부해서 외국 대학원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한국에 있는 대학원을 가는 게 좋을까요?

한국에서 석사를 조금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생각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석사 할 때 받은 학점이 미국 대학원으로 transfer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 가면 처음부터 다시 석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1년동안 영어공부만 하는 것은 솔직히 좀 시간낭비 같습니다. 토플과 지알이는 요구하는 점수만 넘기면 되지 교수들은 아예 그런 시험 점수는 보지도 않아요. 차라리 어디서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는게 더 중요하지요. 하지만 일하면서 공부하기는 어려우니 석사하면서 영어공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전 1년동안 다른 것 안하고 학원다니면서 영어공부하는 것은 좀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2. 1년 공부한다면 일본/미국 대학원을 갈만한 실력이 길러질까요?

(제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리고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어서요)

닥치면 다 합니다. 걱정마세요. 1년동안 영어 공부 외에도 경력도 쌓으시고 돈도 버시고 하세요.

 

3. 일본,미국 대학원에서 석/박사 졸업시 한국에서 교수가 될 수 있을까요?

미국 좋은 대학원에서 박사 받으면 한국에서 교수는 따놓은 당상입니다. 저희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졸업한 박사들 교수자리 못따는 사람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희학교에도 Nutritional Science 라는 과가 있는데요, 무지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한국 사람이 딱 한분 계셨는데 미국 Kraft (치즈회사 아시죠?) 본사에 연구직으로 취직하셨습니다. 전세계적 기업인데 아주 잘 가신거죠. 한국의 교수자리는 가장 마지막 선택이에요. 미국에서 교수할 수 있음 더 좋고, 미국에서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 좋고.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 싶으면 마지막 선택으로 한국에 가지요. 그정도로 한국의 교수자리는 개런티 되어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4. 일본대학원, 미국대학원 현재 제 상황에서 어느 쪽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경제적인 문제도 고려한다면...)

 그쪽 과라면 리써치 어시스턴트쉽도 많을거에요. 학비 안내고 오히려 월급을 받으면서 다니는거죠. 펀딩이 있는 교수를 컨택해서 알아보셔야해요.

 

5. 일본과 미국의 식품영양학의 연구 성과 비교

 전 그쪽 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직접 찾아보세요.

 

6. 미국의 장학금 제도를 1년 영어 공부하고 이용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장학금은 못따구요, Research Assistantship, Project Assistantship, Teaching Assistantship 이 있어요. 이건 교수가 펀딩이 있으면 자기 학생한테 자기를 위해서 일하는 대신 학생의 학비와 월급을 펀딩으로 대주는거에요.  영어가 중요한건 TA밖에 없구요 나머지는 그냥 똑똑하면 돼요.

 

7. 1년 공부하고 외국대학원을 바라보는 게 좋을까요, 바로 한국 대학원을 가는 게 좋을까요? (한번 휴학하고 24살이라 나이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네요)

나이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대학원을 30살에 졸업하느냐 31살에 졸업하느냐는 그때 되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얼마나 많은 성과를 냈느냐가 중요하지요.

 

8. 외국 대학원과 한국대학원. 어디에서 석,박사를 이수하면 교수가 되는 데 이득일까요?

 당연히 외국 대학원입니다. 제 친구들 한국에서 대학원 많이 다니는데요, 너무 많이 달라요. 세계적 저널에 논문 출판하는 것은 한국 교수들이 아니에요. 한국 교수들은 일은 학생 모두 시키고 저널에는 학생 이름 안내줘요. 미국 교수들은 자기 학생들 이름 모두 공동저자로 넣어줘요. 자기 학생이 잘 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한국에서 대학원 다니면 교수 시중이나 들고 노가다하다 졸업해요. 미국 나오세요. 학회도 모두 미국에 있구요, 저널에 출판하는 것도 모두 미국 교수들이구요, 시설도 비교도 안되게 좋구요. 전 세계의 사람들이 다 모이니까 배울 것도 많아요. 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무슨 미국 신봉자 같네요. 하지만 여기서 좋은 것을 배워서 우리나라에 돌아가서 우리나라를 변화시켜야 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제가 교수되면 우리나라 교수들처럼 되지 않을거에요. 학생의 이익을 최대한 챙겨주고, 논문도 많이 내고, 권위적이지 않은, 생산적이고 학생들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그런 교수가 되고 싶네요.

 

도움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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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두사 | 2008/11/15 18:47 | Life_The Real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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